손이 굳고 있다.
그림이 잘 그려지지 않는다.
난 그저
훨씬 더 많이 소설을 쓰고
훨씬 더 많이 원고를 그리고
그러고 싶다.
그래서 죽어라고
공부에만 매달리고 있는데,
그런데 손이 굳고 있다.
머릿속이 하얘진다.
믿어지지가 않아.
Sunday, June 28, 20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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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is blog is just one of the places of mine. Nobody knows what'll shown up, lol